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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4일 월요일

트랜스퍼팩터의 임상(골수염)


골수염 환자 치료에 있어
전달 인자 트랜스퍼팩터(TF: Transfer Factor)가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 논문



Professor A.V. Rak, Departmental Head of Traumatology, Orthopedics and Field Surgery,
and Professor V.A. Dadali, Departmental Head of Biochemistry
St. Petersburg State Medical Academy, Russian Federation

도입
만성악성 감염의 한 형태인 만성 골수염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발병 메커니즘과 면역결핍 현상에 있어지질, 단백질, 프리레디컬(자유기) 및 과산화물 산화 반응이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1-3]

염증이 심하게 곪는 증상을 수반하는 골수염은 자유기 및 과산화물 진행의심화, 세포막기능장애 및 인체중독과 같은 결과를 유발시키는 질병입니다.

A.V. Rak 교수의 논문(박사학위 논문,1986)에 의하면,위에 언급된 모든 증후들을 판단하기 위한 필수적인 지표는 적혈구 세포막 저항성의 현저한 감소입니다. 적혈구 세포막 저항성은 정상적인 세포막의 상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골수 염환자들의 말론 산디알데하이드 축적 및 지질과 산화물 산화수준을 평가하여 그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골수염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과산화물 진행은 다른 염증성 질병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현존하는 자료들 중에 단백질과 산화물산화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자료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골수염은 질병에 대한 면역반응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성인들에게 주로 발병하는 외상 후골수염은 백혈구의 증가(특히 세포증식으로 분절하는), 림프구 및 IgG 수치증가, IgA의 정상이상의 수치, 그리고 말초혈류 내리소지움의 발생 등의 증후를 수반합니다. T 면역 체게 및 B 면역 체계에도 장애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일차 및 이차면역 반응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면역 글로블린 항체 역학에 영향을 미치는 미소식물군 감염변화가 발생한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5]

골수염의 염증이 진행되는 과정과 세포조직 저항성의 역학 사이에 상관 관계가 존재함이 밝혀졌습니다. 골수염은 진행과 정중 질병 악화상태와 완화상태가 반복되는 큰 기복을 보이며, 이러한 증후는 인체저항성 지표의 정상적인 변수입니다.[6]

만성적인 외상 후 골수염은 현저한 자기면역 반응을 수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2.9]

골수염이 일반적으로 만성질병이 되는 것은 미생물이 면역 반응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뿐 아니라 면역반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상 반응이 발생하기 때문에 감염 후 이차면역 결핍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7]

급성골수염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는 세포의 면역력을 억제하는 T-림프구의 현저한 감소가 감지됩니다. 동시에 면역체액이 활성화되며 B-림프구와 cell-predecessor가 증가합니다. 골수염환자들의 IgA, IgM 및IgG 수치는 낮습니다. 발병 후 첫째 주에는 그 수치가 증가하다 가염증 중심치료 및 질병의 회복기를 거치는 동안 점차 감소합니다. 일부 학자들에 의하면 만성 골수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이러한 면역 체계의 변화가 최대 3년 동안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골수염이 발병하였을 때, 발병초기 증가하는 T-림프구수와 이후 이어지는 면역 반응감소 사이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B-림프구는 약간 증가하다가 이후 3배 이상 증가합니다. 그러나 IgA와 IgG 수치는 높은 상태를 유지하며 병이 진행하는 과정에 반응합니다. 환자의 상태가 호전될 경우, 비특이성 저항성이 강화되며,T-림프구가증가하고B- 림프구가 감소합니다. 이러한 증후가 발생하면 병이 호전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IgG와 B-세포의 수치가 높아지면 골수염의 염증이 더욱 악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급성 골수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의 경우, T- 림프구 수치가 현저히 감소하고B- 림프구가 불균형적인 상태(증가 혹은 감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이 회복기에 있다고 해도, 모든 환자들은 T- 림프구의 현저한 감소와 B-림프구의 불균형 상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레바미솔 및 펜톡실과 같은 약물을 통한면역 활동활성화 치료를 지속 해야 합니다. 이미 회복기에 들어간 환자들도 아직 면역 체계는 회복기에 들어간 상태가 아닙니다. CIC의 정도를 통해 급성 골수염의 정도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치료가무리 없이 진행되는 과정에서CIC 수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11, 12]

만성골수염에 대한면역반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특이한 점은 뼈와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염증 발생부위내의 조직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염증이 진행되는 특정시점에 자기항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면역결핍과 면역 반응간에 발생하는 불균형으로 특이성, 비특이성 저항력이 감소되어 세균의 활동이 지속되고 질병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일부 박테리아는 직, 간접적으로 항체형성을 유도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T-세포활성화를 방지하는 요인들을 활용함으로써) 그결과 면역 반응의 일반적 수준이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사이토킨은 면역매개체로서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이토킨은 염증악화 요인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규제메커니즘은 매우 복잡합니다. 염증은 감염성 미생물에 대한 면역잠재력이나 환자의 초기면역상태에 따라 진행됩니다. [2]

방어메커니즘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고려할때, 면역체계의 불능과 내생적 중독의심화로 염증이 더욱 악화되므로, 기존 치료방식에 면역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물질을 추가해야만 합니다.[12]

이러한 맥락에서, 만성 질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을 감지하는 미성숙한 면역세포들을 “ 교육”하고 “ 훈련”할 수 있는 대표적 분자인 전달인자 트랜스퍼팩터 (TF: Transfer Factor)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입니다. [12]

Mats A.N.[4]에 의하면, Th1-세포 (그리고 세포독성에 의한 T-림프구 및 СD8+,T-세포)과 결합되어 있는 C-end 펩타이드를 활용한 전달 인자는 환자가 면역결핍 상태이고 환자가 항원을 감지해 낼 수 없을 경우에도 강화 및 확산을 통해 특정항원에 반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TF[4]는 면역조절인자라기보다는 특정 원소를 활성화 하여 환자들이 “면역력재생”효과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하는 면역치유법의 수단으로 여겨져야만 할 것 입니다. 임상 연구과정에서, TF의 임상효과가 헤르페스(포진) 감염을 앓고 있는 12명의 환자들을 포함한50 건의사례 중 39 건에서 증명되었습니다. 질병이 재발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며, 5 건의 HIV 감염사례에서 질병 및 면역체계의 향상이 증명되었고,  8 건의 마이코박테리아 및 균상종 감염사례 중5 건의 사례, 5 건의 B형 감염 사례 중3 건, 이론상으로 병원성박테리아에 의해 발병된다고 알려져 있는 10 건의 질병사례 중5 건에서 질병진행이 멈추었습니다. TF는 파종성이자 측생의 생화력을 상실케 하는 경화, 만성피로 및 면역규제 장애신드롬, 자폐증, D3 단계 전립선암 혹은 사마귀와 같이 바이러스가 병인이라고 여겨질 뿐 분명한 병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병의 치료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반면, TF는 폐암환자들의 생존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4]

이에, TF에 대한일반적인 관심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있어서 TF의 성공적인 활용에 대한 보고, TF의“면역력 재생효과”와 골수염 환자들의 면역 기능장애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 것입니다.

골수염 환자에 대한 TF 효과연구는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골수염환자들에 대한 복합치료 과정에 있어 TF의 효과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본 연구의 목적
1.   기존치료 방식과 비교하여 염증성 감염의 만성 질환에 대한복합 치료방식에 있어 TF의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는것
2. 다음을 포함하는 TF 치료 과정 중 혹은 치료 후 환자들의 비특이성면역 체계의 상태를 정의하는 것 – 아스코르브산염 및 티올시스템의 저분자 항산화 수용성의 수치 평가-항이온, 항과 산화 방어 효소의 활동에 관한 연구 –지질 및 단백질분자과 산화작용 정도에 대한 평가 - 세포막 구조 저항성에 대한 연구
3. 면역 및 면역저항체 지표인 세포, 체액 및 식 세포 관계를 포함한 만성골수염환자들의 면역체계 상태에 TF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4. 기존항생제 및 외과적 치료와 더불어 TF의 최적 복용량 및 복용기간 정의

관련물질과 치료방식

다양한 형태의 골수염을 앓고 있는23세에서64세까지의 환자 33명을 대상으로 본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이들 중 15명의 환자가 외상 후 골수염을 앓고 있으며8명의환자가 급성골수염을, 5명의 환자가 수술 후 발생하는 골수염을, 3명의 환자가 접촉을 통해 발생한 골수염을, 그리고 2명의 환자가 총기로 인해 유발된 골수염을 앓고 있습니다.환자들은 실험그룹과 통제 그룹의 두 그룹으로 나뉘어졌습니다. 표준치료법에는TF 치료를 시작한 후 한 주 동안의 외과적 치료를 포함하며 수술 후 염증감염 제거와 다양한 항생 물질 (젠타마이신, 엠피옥스등)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타주의샌디에 있는 4라이프리서치에서 필요한 TF를 제공하였습니다.

실험그룹에 속해 있는 환자들(20명)은 표준 항세균성 치료 외에 TF 캡슐 2개를 하루에 세 번씩 섭취하였습니다. 통제그룹은 표준 치료법을 제공받는 실험 그룹의 환자들과 동일한 질병, 성별과 연령을 보유하고 있는 13명의 환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구는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하기에 앞서 수술 후 일주일 그리고 복합치료 후 한 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생화학적 혈액테스트를 통해 antioxidant system enzyme link의 상태를 평가하였습니다;  SOD(항산화효소제제), 카탈라아제, 글루타티온 페록시다아제(GPO) 활동에 근거하여; 아스코르브산염 산의 총체적이며(Tf), 산화(Of) 및 감소된(Rf) 내용물 그리고 그들의 상관 관계(Rf/Of)뿐 아니라 SH(sulfhydryl), SS(이황화물) 집단과 그들의 상관 관계(SH/SS)에 따른AOS(thiolsulfide antioxidant system)의 상태에 근거한 ascorbate system의 low molecular antioxident의 상태[8]. MDA(malon dialdehyde level)에 따른 POL(liqid molecules peroxidation)의 정도(E.N. Korobeynikova의 방식 “ thiobarbituric acid와의 반응에서 peroxide oxidation lipid products 정의의 변화” 실험실파일,  1989, No7, p.8-9) 그리고 SH(protein sulfhydryl)와 SS(disulfide) 그룹의상관 관계에 따른 단백질과 산화작용. [8]

접합효소 기능은 Hebig 방식을 사용하여 1-chlorine-2, 4-dinitrobenzole과 반응하는 glutathione-S-transferase 활동에 따라 평가됩니다.

Hydrogen peroxide 및 Fe +2에 의해 유도되는 혈장 hemiluminescence (HL)의 강도는 Kuzmina E.I., Neliubin A.S., Schennikova M “생물학적 기질내 free-radical 반응의 평가를 위해 유도된HL의 활용 ”//기관간 컬렉션에 의한hemilumenmeter (Б Х Л -06)의 photosum value에 따라 평가되었습니다. (Biochemistry and biophysics of microorganisms. Gorky,-1983 p. 179-183).

세포면역은 임파구 부차집단(SD3+,SD4+, SD8+, SD16+, SD19+), FHA(phytohemagglutinine)와 LMIR(leukocytes migration inhibition reaction) 그리고 MI(migration index)의 절대적 그리고 상대적인 수치에 따라 평가됩니다. 혈청 및 Iu.A내 IgA, IgM, IgG 농도를 확인하는 데에는 Manchini의 radial immunodiffusion 방식이 활용되었습니다. Grinievich와 A.N. Alfierov의 방식(1981)은 순환하는 면역복합체(CIC)의 수치를 정의하는데 적용되었습니다. 비특이적저항성의 평가는 PN(phagocytic number; phagocytic neutrophils per cent),  PI(phagocytic index; 하나의 neutrophil에 의해 흡수된latex 입자의평균수치) 그리고 LMIR(199개의 매개물과 다섯개 통로 모세혈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백혈구의능력) 내 SM(spontaneous leukocytes migration)에 대한 정보와 phagocytosis 및 latex의 반응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X(계산 값), M(계산범위) 그리고 P(표준편차)는 모든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평가하는데 적용되었습니다. Wilson-Mann-Witney U-criterion을 사용하는 비모수의 방식을 적용했을 때 그룹간 큰 편차가 발생하였습니다. 스튜던트 잔차(Student coefficient)는 그룹 간 면역지표의 차이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에는 Statgraf applied programs packet이 사용되었습니다.

연구의 지속 및 대안

실험 그룹에 참여한 모든 환자들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TF를 받았습니다.

CLINICAL EVENTS REQUIRING IMMEDIATE PUBLICITY. 
즉각적 발표를 요하는 임상실험

본 연구에는 그러한 실험이 없었습니다.

연구 및 논의의 결과

골수염의 치료 과정에 있어 TF가 미치는영향

만성골수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주요 증상은 일상화된 쇠약, 피로, 낮 동안의 졸음 등의 증상을 수반하는 중독(56.3%)였습니다. 44.3%의 환자들은 수술 전 염증감염 부위의 고통을 호소하였으며, 87.4%의 환자들이 수술 후 고통을 호소하였습니다.  24%의 환자들은 누관의 화농기를 호소하였습니다. 55%의 환자들은 염증 발생 부위에 다양한 병인의 궤양으로 고통 받았습니다. 11.3%의 환자들은 불완전한 골절융합을 경험하였습니다.

질병은5 달에서 24년까지 지속됩니다.실험에 참여한 환자들에게 감염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임상적 증후를 조사하는 동안 저희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초기 단계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양한 형태로 발현하는 면역결핍으로 고통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1) gematogenic 골수염의 경우 1기(chronosepsis 출현), 2) 그 밖의 다른 골수염의 경우 2기. 심지어 악성 골수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감염부위가 확장되고 누관의 염증이 지속되는)도 가벼운 빈혈증, lymphocytopenia 및 ESR 증가 외에는 혈구개수에 큰 변화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수술 후 어떠한 합병증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TF를 받는 동안 환자들의 상태는 더 이상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환자들이 TF에 대한 어떠한 거부 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BNR(Body Non-specific Resistance: 신체 비특이적 저항성)시스템관련 지표에 TF가 미치는 영향

다양한 부정적 요인들(스트레스, 유독성물질, 감염 등)은 산화 과정의 정도, 산화 방지시스템의 활동 그리고 세포막상태를 반영하는 신체 비특이적저항성의 지표변화를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앞에 언급된 값들은 hemotasis 정상화, 순응상태 그리고 신체시스템의 다른 저항성요인들과 같은 요인들의 영향력에 대한연구 지표로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반응화합물 및 그들의 immuno-tropic 효과와 같은 세포막 안정화 능력 그리고 항산화제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농도에 반응하는 합성된 혹은 천연의 항산화제가 모두 immuno-competent 및 immuno-producing 세포들(Meerson F.Z., Pshennikova M.G.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 대한 순응 및 물리적 운동, M. Medicine, 1988 – p 251)에 대한 세포막 안정화 작용에 의해 야기되는 immuno-tropic 활동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치유력이 있는 물질의 대사를 통제하는 microsomal monooxigenases과 같은 대사 효소 시스템활동과 활성화된 수소산물을 생성하는 zenobiotics 및 내생적 대사산물 그리고 면역시스템의 상태가 긍정적으로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습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비특이성 저항시스템의상태 그리고 TF를 포함하는 immuno-tropic 산물에 의한 영향을 분석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단백질 및 비단백질이 감소된 SH 및 산화된 SS 그룹 그리고 그들의 농도(Thiol-disulfide 상관관계)간 관계는 긍정적인 결과를 유도합니다.[8] 

첫째, protein SH/SS에 있어 이 상관관계는 proteins peroxide oxidation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lipids oxidation 지표들보다 먼저 다양한peroxide 영향력에 반응하는 peroxide 과정의 상태 및 정도를 보여주는 보다 민감한 지표입니다.

둘째, St. Petersburg Mechnikov State Medical Academy가 진행하고 있는C형 간염 의약품(RF의 특허 출원 중)에 대한 연구는 혈중 thiol/disulfide 상관관계가 활동효과를 보여 주는 민감한 지표라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혈중 thiol/disulfide 상관관계를 촉진시키는 의약품이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감소 및 산화된 형태의 glutathione(주요 분자 항산화물 및 해독제 중 하나인)의 상관관계를 반영하는 non-protein SH/SS 그룹은 또한 자극제 혹은 약물에 대한 신체반응을 살필 수 있는 민감한 지표입니다. 이러한 상관 관계의 증대는 산화방지 시스템의 향상 그리고 신체의 전반적인 저항성의 향상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 환자들의BNR 지표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환자들의 순응 상태를 결정하는 주요요인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음을 알아냈습니다. 모든 환자들은 감소 성분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표1)AOS ascorbate link의 회복잠재력이 3배나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AOS의 기능이 저하됨에 따라 defense antioxidant enzyme(ESR, catalase 그리고 실험 그룹의GPO)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지할 것은 ascorbate 시스템과 접합G-S-T 효소활동의 낮은 지표 그리고 향상된 GPO 활동에 의해 실험 그룹환자들의 방어조정반응 메커니즘 내에 두드러진 긴장 상태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적혈구세포막저항성(표2) 연구 결과는 실험 그룹 내 환자들의 유기체내에 큰 변화가 있었음을 증명합니다. 이를테면, 저항성이 3배 증가 하였으며 통제그룹 지표와 비교하였을 때 평균저항 세포 수가 2배나 증가하였습니다.

TF 사용을 포함하는 복합 치료 이후 환자들의 혈구수에 대한 연구 결과를 통해 다양한BNR의 기능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oxidation stress development를 억제하는 능력이 향상됨이 조사되었습니다. (표1) 수술 후 일 주일간의 지표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복합치료를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난 후, 새로운 약품을  제공받는 환자들은 통계적으로 치료 전 그리고 통제그룹의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ascorbate와 thiol-disulfide AOS의 회복 잠재력이 큰폭으로 상승하였음을 보여주었습니다. SH/SS 지표의 향상은protein 및 non-protein 혈액 분획물 모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Malon dialdehyde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peroxide lipid oxidation(표 3)은 SH/SS 지표가 peroxide oxidation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할 경우 진행되는 TF 활동에 의해서만 강도가 감소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통제그룹과 실험 그룹에 속해 있는 환자들 모두의혈장내 hemiluminescence의 농도는 확연히 높은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표 3) 이것은TF영향력에 민감하지 않은 상처 입은 골세포의 강화된 apoptosis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연구진행 중인 이 치료법은AOS 효소관계에 영향을 큰 영향을 미칩니다. TF는 건강한 사람들의SOD 및GPO 지표의 현저한 활동 감소를 야기합니다. 한편, G-S-T 활동은 TF를 포함한 치료를 받는 환자들 내에서 2.5배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효소 활동은 치료 전에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Ascorbate 및 molecular thiol-disulfide의 산화 방지 강화 작용, 주요antiradical enzyme의 활동정상화 작용은 protein sulfhydryl groups pool (p≤0,05) 증가와 긍정적인 증거인 protein 분자의 산화 변형(p≤0,05)의 감소에 기여합니다.

적혈구세포막저항성 지표 분석(표2)에 의하면, 본 치료법은 혈구 내에 파괴적인 변화를 감소시켜 줍니다. 예를 들면, 실험그룹 환자들은 prehemolysis 시간, average-stable, higher-stable 그리고 highly-stable 세포 및 low-stable 세포의 감소와 같은 지표의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제 그룹환자들은 적혈구의 저항성이 감소함에 따라 모든 지표가 저하됨을 보여주었습니다.

TF 활동과 관련된 적혈구 세포막저항성에 대한 연구 데이터는 혈구 세포막기관의 상태가 나아졌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골수염 환자들의 복합 치료에 TF를 활용하는 것은 산화 방지 상태를 향상시켜 주고 파괴적 장애를 감소시킬 뿐 아니라 기질 자원을 보존하고AOS 효소지표활동 기능을 정상화합니다. 이 치료법은 세포막 저항성을 정상화 함으로써 세포막 정상화 활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Immunoligical indices에 영향을 미치는 TF

치료 전골수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면역 체계와 비특이적 저항성지표의 세포 및 체액상태에 대한 연구를 통해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표 4-6)

50%의 환자들이 높은 IgA와 IgG 수치를 보였으며 30%의 환자들은 수술 전혈장 내에 높은 수치의 IgM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절대값분석 과정에서 내내 유지되었습니다. IgA (2,56±0,31)와 IgG (16,19±1,61) 농도는 통제값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모든 환자가 CIC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IgA, IgG 그리고 CIC의 심화된 농도는 병리학적 과정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Immunoglobulins의 이러한 증가는 뼈와 염증부위의 주변조직을 파괴적으로 변화시키는 항원의 항체를 생산하고, 자동면역 체제를 향상시킵니다.

Lymphocytes의 상대적 그리고 절대적 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LMIR에따라lymphocyte 기능적 활동이 감소하는 경향이 보였습니다. Lymphokine를 분비하는 lymphocyte의 능력이 감소됨에 따라 골수염환자들은 미생물의 장기 생존 및 특정 면역활동기능의 저하를 경험하게 됩니다.

Neutrophils의 식 세포 수치(51,71±5,61%)와 그들의 섭취 능력(PhI) (2,46±0,39)은 통제값 보다 낮았으나 NBT(Nitro-Blue Tetrozolium test)에 따른 그들의 살균능력은 더 높았습니다(36,25±3,74%). 만성질병이기 때문에 식 세포 수치와 그들의 섭취 및 이동 능력 그리고 소화 기능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체액과 비특이적 저항성의 변화는 골수염의 염증을 유발합니다.(표 5,6) 우리는 면역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험그룹에 TF를 사용하였습니다.

표4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LMIR에 따른 lymphocyte의 활동이 통제그룹에 비하여 실험그룹에서 더 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CD4/CD8 지표는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체액 면역을 분석하는 과정에서(표5,6), 우리 복합 치료 후 한달 그리고 수술 후 한 주일 동안 TF를 받은 환자들의 혈장 내에 IgA 농도가 큰 폭으로 증가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IgM, IgG 그리고 CIC 농도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비특이적 저항성지표를 분석하는 동안, 우리는 TF를 받는 환자들에게 neutrophils의 식 세포 섭취와 이동기능이 향상되는 경향을 발견하였습니다.

병리학적으로 변화된 조직의 해부는 면역 체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IgA, IgM, IgG 농도와 CIC 수치감소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식 세포의 활동과 neutrophils의 이동 능력은 수술 후 감소하였습니다. 식 세포의 활동이 면역 작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염증이 진행되는 초기 단계에 반응을 일으키는데 있어서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 기능의 회복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술 후 골수염 환자들에게 TF를 사용하는 것은 IgG농도를 증가시키고 neutrophils 식 세포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TF가Th-1 세포와 연계되어 다양한미생물의 존재를 활발하게 확인함으로써 특정 항원에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이해되고 있습니다. 혈장 내 CIC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결론

골수염 복합치료에 TF(트랜스퍼팩터)를 활용하는 것은 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 있어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TF(트랜스퍼팩터)는 ascorbate와 thiol-disulfide AOS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항산화 시스템 효소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복합 골수염 치료에 TF( 트랜스퍼팩터)를 활용하는 것은 지방 및 단백질구조의 산화를 억제하고 세포막 안정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IgA 생산 증가 그리고 CIC의 큰 증가 없는 면역 식 세포의 활성화로 대변되는 면역체액의 변화도 발생하였습니다.

연구 결과, 인체 방어시스템의 골수염효소 및 분자 항산화제 그리고 세포시스템세포막 기관은 TF(트랜스퍼팩터) 효과에 반응하는 최초의 요소들이기 때문에 면역 반응이 일어나기에 앞서 감지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면역 체계의 현저한 기능 향상과 더불어 나아진 수치들을 바탕으로,저희는 골수염과 같은 악성감염의 경우에도 기존치료 방식에 TF(트랜스퍼팩터)를 추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방어메커니즘의 지표와 이미 언급된 환자의 모든 면역활동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TF(트랜스퍼팩터)의 사용기간을 늘리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4라이프의 트랜스퍼팩터를 섭취한 골수염 환자들의 비특이적 저항성 지표  표 1
• - 통제 그룹 지표와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있을 경우 (р≤ 0,05) 
* - 치료 전 지표와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있을 경우 (р≤ 0,05)

골수염 환자의 적혈구저항성(в%)         표 2
• - 통제 그룹 지표와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있을 경우 (р≤ 0,05) 
* - 치료 전 지표와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있을 경우 (р≤ 0,05)

골수염환자의Induced hemiluminescence (HL) 및 blood plasma lipid peroxidation (LPO)  표 3.


LTF 를 섭취하는 환자들의 Lymphocytogram 지표(Х±m).   표 4
NOTE: 1 통제 그룹과 통계적으로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경우


골수염 환자들의 체액 면역 지표 (Х±m).                표 5
Note : 2 통제 그룹과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경우 골수염 환자들의 비특이적

저항성 지표 (Х±m).            표 6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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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란? (2)


면역 (Immunity)


◎ 면역이란?

몸 안에서 나(자기,自己)와 남(비자기,非自己)을 정확히 식별(인지)해서 나(자기)는 잘 유지하고, 남(비자기, 非自己)의 성질의 것들을 제거하는 인체의 중요한 기능.
* 비자기란?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 독소 및 암세포 등과 같이 인체에 존재하지만 원래 내 몸의 것이 아닌 모든 물질을 지칭한다.

◎ 몸속의 면역 체계, 면역 세포, 면역 조절물질의 종류

1차 방어
눈썹, 코털, 피부, 점막, 콧물, 침등
공기, 먼지및세균 방어
2차 방어
호중구, 매크로파지, NK세포
바이러스, 세균, 암세포 파괴
3차 방어
T 세포, B세포, 항체 등
바이러스, 세균, 암세포 파괴   

자연
면역세포
과립구
호중구, 호산구, 호염구
호중구는 혈액을 타고 몸 순환, 큰 세균 살해함.
스트레스, 과로(수면부족) 호중구 증가, 활성산소 과다분비, 세포손상.
대식세포
쿠퍼세포(간), 폐포매크로파지(폐), 글리아세포(신경), 조직구(결합조직) 바이러스, 세균을 먹음. 죽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처리항원을 제시하여 헬퍼 T세포 자극 면역작동 사이토카인 분비, 면역 세포 모집, 체온상승
수지상
세포
임파절, 비장, 간등에 주로 분포하는 불가사리 모양의 긴 돌기세포 임파절각장기 순회 전령 역할, 세균이나 박테리아를 포획 및 탐식. 항원을 표시하여 T림프구 모집 및 활성.
NK세포
바이러스에 감염 된 세포나 종양을 공격하고 자기-비자기에 결함이 생긴 “잃어버린 자기”를 나타내는 세포를 공격할 수 있다.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 경우 살상력이 향상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경우 살상력 감소. 2006년 NK세포도 면역 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하버드의대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리하여 NK세포는 자연면역세포와 획득면역세포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획득
면역세포
T 세포
흉선에서 성숙된다. 세균 및 암세포를 파괴 흉선에서 킬러T, 헬퍼T, 억제T세포로 분화된다.
B세포
골수에서 성숙된다. 세균파괴 후 항원 제시. 면역 기억
항체
1개의 항원에 대하여만 반응한다.

과립구
호중구(중성구), 호산구, 호염구
림프구
NK 세포, T 세포, B 세포

면역조절 물질로는 항체, 보체, 림포카인, 인터페론, 사이토카인 (인터루킨1β, 2, 4, 6, 10, 12), 감마인터페론, TNF-α(종양괴사인자) 등이 있다.
주) 사이토카인(Cytokine) : 면역세포에서 방출되는 신호전달 물질, 특히 NK세포와 T세포에서 많은 양을 생산한다.

◎ 면역기관









면역기관
작용과 역할
정신
정신은 신체 기능중 면역력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됨.과도한 스트레스와 분노는 면역력을 저하.웃음, 병의 극복의지, 긍정적인 생각 등
은 면역력을 상승.
대뇌
대뇌에서 생성되는 도파민, 엔도르핀 등은 면역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
시상하부
몸의 이상 여부를 체크하여 면역력을 가동시키는 역할   
아데노이드
인두편도 : 코로 흡입되는 세균을 차단하는 역할
편도선
구개편도: 입으로 흡입되는 세균을 차단하는 역할
흉선
임파구의 교육장소, T 임파구를 생성하는 역할
골수
백혈구 생성, B 임파구를 생성하는 역할
간
병원균의 침투나 스트레스 극복 시 에너지원 보급하는 역할
비장
임파구가 몰려있다가 혈액내의 병균과 싸우는 장소
충수
소장에서 대장으로 유입되는 음식물 찌꺼기의 세균을 차단하는 역할

◎ 면역의 특이성에 따른 분류
선천성 면역이란 ‘비특이적 면역(자연면역)’으로 낯선 물질이 들어오면 무조건적으로 방어를 하는 것을 말한다. 피부, 소화기관, 호흡기관, 생식기관 등의 체내 기관들, 백혈구, 박테리아와 손상된 세포조각들을 삼키는 대식세포, 암세포나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세포를 즉시 공격해 죽이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 등이 있다.
후천성 면역이란 '특이적 면역(획득면역)’이라고 하며 낯선 이물질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공격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낯선 물질에 대해서만 공격을 해서 몸을 보호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특정한 물질이 침입한 후에 그 침입자에 대한 특징에 따라 그 침입자에 대한 특정한 방어능력이 갖추어지기 때문에, 선천성 면역보다 늦게 반응하여 즉각적이지 못하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한번 방어능력이 갖추어지면 다시 그 침입자에게 공격을 받을 때 보다 신속하게 방어할 수 있다.

* 비특이적 면역 (선천성면역)
1. 피부
대부분의 박테리아 등이 통과할 수 없는 죽은 세포로 구성된 강력한 방어층
2. 땀샘,
피부샘
땀 속의 산성성분과 피부 샘에서 생산되는 지방 등이 많은 종류의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
3. 소화계
위산-음식과 함께 들어온 대부분의 박테리아 죽임
4. 호흡계
콧구멍 털 - 들어오는 공기 걸러줌
호흡기 점액 - 이곳을 통과하는 먼지, 미생물제거
호흡기 점모 - 점액을 위로 밀어 올려 호흡기 밖으로 밀어냄
5. 체액,
    혈액
백혈구 - 박테리아, 바이러스를 잡아먹는 식균 작용을 함
대식세포 - 백혈구에서 유래된 커다란 세포. 체액 내를 활발히 이동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종류의 세포를 잡아먹음
NK세포 - 바이러스 감염세포. 암세포죽임
6. 항균성
단백질
인터페론 – 바이러스 감염세포에 의해 생성. 주변 세포보호.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일어나며 독감, 감기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효과적. 몇 가지 암 치료에도 효과적임.
(바이러스 감염세포 → 그 세포의 핵에서 인터페론유전자 발현→ 인터페론 생산, 감염세포 죽음→ 주변 세포로 인터페론분산 → 주변 세포들의 바이러스 증식 억제 단백질생산)
보체 - 혈액 내 혈장에서 비활성 상태로 순환. 면역작용이나 미생물의 협조에
의해 활성화. 미생물의 표면을 덮어 식세포의 작용을 쉽게 하고 다른
단백질과 서로 반응하여 미생물의 표면에 구멍을 만들기도 하며,
염증반응을 증폭시킴
사이토카인 - 면역세포가 만들어 내어 면역세포의 작용을 조절하는 단백질,
바이러스의 성장을 억제, 암세포를 파괴

* 특이적 면역(후천성면역)
1. 림프구

B임파구, T임파구 항체,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들이 T 림프구와 같은 획득 면역세포에 의하여 만들어 지기도 하며, 그들 세포의 작용을 조절.
2. 항체

원래B 림프구 세포 표면에 있던 항원수용체 역할을 하던 단백질. 항원의 자극에 의하여 B임파구 밖으로 분비되어 혈액이나 조직 내에 존재하게 된 단백질.

◎ 면역의 특이성에 따른 분류

1. 선천면역(비특이적 면역)
우리 몸의 1차적 방어작용은 비특이적 방어이며, 침입자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반응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1) 피부와 점막은 구조적 방어벽으로 외부미생물의 침입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① 피부의 바깥층은 대부분의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이 통과할 수 없는 죽은 세포들로 구성된 강력한 방어층을 이루고 피부에서 분비되는 물질들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산과 지방산이 피부의 산도를 pH 3~5로 유지시켜 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한다.
② 점막은 결막, 소화기, 호흡기, 비뇨생식기를 덮고 있어 피부와 함께 외부에서 침입하는 미생물을 처음으로 접하고 방어하는 조직이다.

2) 기침, 위의 산성도, 체온, 화학물질 등이 생리적 방어벽으로 작용한다. 눈물과 점액, 침, 담 등에 분비되는 효소인 리소자임은 세균세포 벽을 파괴하고, 바이러스 감염세포에서 만들어지는 인터페론은 항 바이러스 작용을 한다.

3) 호중구(Neutrophils), 단핵구(Monocytes), 대식세포(Macrophage)는 감염된 조직에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등을 식 작용에 의해 제거한다.
혈액1ml에는 50억개의 적혈구와 700만 개의 백혈구들이 들어 있으며, 이들 중 식 작용을 하는 세포들은 순환계를 돌아다니며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이에 감염된 세포들을 잡아먹는다. NK세포는 식 작용을 하지는 않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된 체세포나 암세포를 죽이는 비특이적 반응을 한다.

4) 보체(Complement)는 단백질을 비특이적 또는 특이적 반응에 의해 활성화되어 미생물 제거에 관여한다. 척추동물의 혈액에는 20여 종의 항균단백질인 보체단백질이 비활성 상태로 순환하고 있다가 면역작용이나 미생물 등에 의해 활성화된다.
① 미생물에 달라 붙어 식 세포가 미생물 쉽게 파괴하도록 한다.
② 염증반응을 활성화시키고 식 세포들을 감염부위로 유인한다.
③ 항체와 협력하여 침입한 미생물을 터뜨린다.

5) 인터페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에 의해 생성되며 다른 세포를 바이러스감염으로 부터 보호한다.
① 바이러스에 의한 세포감염
② 감염된 세포의 핵에서 인터페론유전자 활성화
③ 감염된 세포는 인터페론은 생산하고 죽음.
④ 소량의 인터페론은 다른 세포로 이동 항바이러스 단백질을 생산하도록 자극.
⑤ 항바이러스 단백질이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한다. 이러한 방어 작용은 바이러스에 특이적이지 않아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제공한다.

6)조직손상 또는 세균 감염은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비특이적 방어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붉어지고 부풀어 오르며, 열과 통증을 동반하는 것이 염증의 증상이다. 손상된 부위의 세포들은 화학 신호인 히스타민과 같은 물질을 분비하여 염증을 일으킨다.
① 상처받은 세포가 히스타민을 분비하여 화학적 경보신호를 울린다.
② 히스타민은 주변 혈관의 이완을 유도하여 혈관벽이 새기 쉽게 만든다.
③ 상처주변 혈류의 양이 증가하고 혈장이 혈관을 빠져 나와 부풀어 오름이 생긴다.
④ 염증 반응 시 통증은 부풀어오르면서 생기는 압력의 증가와 밖으로 터져 나오는 효소의 작용에 의한 것이다.
⑤ 감염조직의 보체 단백질이나 기타화학물질은 식 세포나 백혈구를 상처 부위로 모아 들인다.
⑥ 상처 부위로 모인 백혈구는 박테리아 물리적 상처로 인해 죽은 세포를 잡아 먹는다. 많은 백혈구가 이 과정에서 죽고, 이들도 잡아 먹힌다. 상처나 염증 부위에 생기는 고름은 주로 이들 죽은 백혈구와 염증반응 동안 모세혈관으로부터 새어 나온 체액으로 이루어져 있다.
⑦ 이러한 염증반응은 감염이 주변조직으로 확산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혈장에 존재하는 혈액응고 단백질은 염증이 있는 동안 세포 사이로 스며든다. 이들 단백질은 혈소판과 함께 상처부위를 덮어 확산을 막는 역할을 하는 국부적 응혈을 만든다. 이것과 함께 상처 부위의 재생이 시작된다.

2. 후천면역(특이적 면역)
비특이적 면역이 성공적으로 병원체를 물리치지 못할 경우 몸은 제2의 방어선특이적 면역반응을 통해 병원체를 제거한다. 특이적면역은 비특이적면역보다 효과적일 뿐 아니라 염증 반응이나 보체반응과 같은 비특이적 반응을 증폭시킨다. 비특이적 면역은 다양한 감염원에 대하여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것과는 반대로 특이적 면역반응은 항원이라 불리는 이물질에 의해 반드시 활성화되어야 한다. 특이적면역은 이물질이 체내에 들어온 후 면역계가 이를 인식 하여이 물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나(자기)와 남(비자기)의 구별, 특이성, 다양성, 기억 작용의 4가지 특징을 가진다.

1) 특이적면역 반응의 특징
① 면역계는 이물질, 나 아닌 남에게만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나와 남을 구별하는 특성을 지님. 이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자신에게 면역반응을 일으켜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킨다.
② 항원의 침입에 의해 생긴 항체에 의한 면역은 원인된 항원에 대하여만 면역반응을 나타냄. 항원의 자극으로 생긴 항체는 항원분자구조의 미미한 차이도 구별한다.
③ 수많은 이물질들에 대하여 특이하게 반응하는 다양성을 가진다.
④ 한번 경험한 항원은 기억해 두었다가 동일한 항원이 들어오면 처음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면역반응을 일으키며 백신(예방접종)은 이 기억작용을 이용한 것이다.





◎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는 어린이에게 면역과잉증상 즉 림프구가 과도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아이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과잉보호는 교감신경이 자극되는 시간을 적게 해서 림프구과잉 체질로 만들어 면역성을 저하시킨다.

◎면역과 스트레스(자율신경계)의 상관관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혈 압
오름
내림
심박수
촉진
감소
기 도
확장
수축
소화운동
억제
촉진
위 운동
이완
수축
혈 구
과립구 자극
림프구자극
스트레스
증가
감소
면역력
감소
증대







◎ 면역력의 적

1. 노화에 따른 염증성 질환의 가속화


◉ 체온면역요법
체온과 림프구와의 관계를 보면 림프구의 비율이 백혈구의 비율의 30~45%가 되는 비율에서36~37℃의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그 이하가 되면 교감신경 우위가 되고 그 이상이 되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된다. 특히 에이즈와 체온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논문도 볼 수 있다.
HIV 에이즈 바이러스가 헬퍼 T세포에 침입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39℃로 체온을 올려 HIV 에이즈 바이러스의 세포 내 자신의 유전자 합성이 활발해져 숨어 있는 것이 노출되어 NK, T 면역세포에 인식되어 공격 당하게 된다는 학설도 나와 있다.

2. 면역과 스트레스
어떻게 스트레스가 면역계에 영향을 줄까? 먼저 교감신경섬유는 주요면역기관인 골수와 흉선으로 연결되고 또한 비장과 림프절의 림프조직에 연결된다. 이 신경섬유들은 백혈구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면역반응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물질을 방출한다.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의 내분비선으로 나오는 호르몬 역시 백혈구의 특정수용체와 결합하여 기능을 조절하는데 모든 림프구가 아드레날린(교감신경)및 여러 호르몬수용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역계는 정서적 상태와 스트레스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부정적 스트레스는 NK세포의 기능둔화, 림프구의 증식억제, 항체 생성감소와 여러 면역조절물질의 변형을 가져 와 전체적인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억제시킨다.

* 면역 세포와 정서 상태

스트레스
우울증
사별
NK세포 활성화
감소
감소
감소
NK세포 수치
증가
증가
증가
T 세포 기능성
감소
감소
감소
T 세포 수치
감소
감소
변화 없음

* 건강한성인의 면역조절 물질에 영향을주는 부정적정서의 효과
면역조절물질
역할
부정적 정서의 효과
인터루킨2
NK세포활성화, T 세포 증식 
감소
인터루킨12
NK세포활성화
감소
감마 인터페론
NK세포활성화와 항원제시
감소
인터루킨10
T 세포 증식억제
증가

* 스트레스를 받고 금방 화를 내는 폭력적인 사람은 심근경색이나 협십증에 걸리기 쉽다. 스트레스를 받고 절망감이나 허무감, 우울증에 빠지는 사람은 암에 걸리기 쉽다.

◎ 정신신경면역학, PNI (PsycoNeuroImmunology)
☞긍정적 생각 : 면역↑            ☞부정적 생각 : 면역↓
☞ 정신은 인체에서 면역과 가장 밀접한 관계성을 갖는다.
☞ 면역력이 좋아지면 정신이 안정됨.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기간과 수업기간에 NK세포 수를 검사하였는데 스트레스를 받는 시험기간 중에NK세포와 헬퍼 T세포의 양이 상당히 감소함을 보여주었다.
우을증도 NK세포, T세포, B세포와 헬퍼 T 세포의수를 감소시키며 항체의 생성도 약화됨을 보여준다.

◎ 면역계, 내분비계, 신경계의 관계
NK세포는 신경세포이고, 면역세포이고, 내분비세포이기도 하므로 중추신경계 이상, 당뇨 기능 개선 및 갱년기 질환치료에도 관계가 있다.
정신신경계, 면역계, 내분비계의 밀접한 관계를 연결해 준다. 이는NK세포면역 요법에 의하여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질환의 치료 및 면역치료와 당뇨병 등의 내분비계 치료가 동시에 된다는 것이다.

◎ 면역과 불임
NK세포와 산부인과의 관련은 습관성 유산과 자궁내막염에서 주목된다. 자궁내막염에서 존재하는 T세포와 NK세포는 임신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임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궁내막 면역세포가 적극적으로 모태면역 응답을 하고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을 방출해서 Th1/Th2의 균형을 일으켜야 한다.
* 불임증에서 NK 세포활성의 변화가능성
① 자궁내막증 : NK세포활성 저하
② 고프로락틴혈증 : NK세포 활성증가
③ 스트레스 : 급격한 단기적 스트레스에는 NK세포 활성이 일시적 상승 후 저하 지속적인 스트레스에는 이상적으로 상승.
  
◎ 2살까지의 면역계
유아기에는 면역계보다 성장을 위한 에너지투자가 많아 면역력이 잘 조절되지 않아 병치레가 많다. 따라서 성장하는 아기들의 면역계가 취약하기 때문에 오묘한 자연은 아기들의T세포와 B세포의수를 어른에 비하여 3~4배 정도로 증가시켜 만들어 놓았다. 림프구의 증가는 항원수용체의 다양성을 최대화하며 T세포와 B세포의 능력을 키울 기회를 더 많이 가지게 된다. 이러한T세포와 B세포의증식도 아동기를 통해 청소년기에 이르면 점차 감소한다.